잿불
불이 꺼진 탑 아래에서 깨어났다. 기억은 없고, 손에 불씨 하나.
올라가면 기억이 돌아온다고 한다.
그게 반가운 일인지는 모르겠다.
| 지금 | 바꾸면 |
|---|
위로 가는 사람은 드물지. 필요한 걸 골라.
불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. 무엇에 쓰겠습니까.
등불지기는 무너졌습니다.
재가 가라앉고, 꺼진 불이 당신을 올려다봅니다.
불을 붙이려면 태울 것이 필요합니다.
당신은 남은 것이 자신뿐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.
| ← ↑ → ↓ / W A S D | 이동 — 진행 방향에 적이 있으면 공격 |
| X + 방향 / K | 공격하지 않고 이동 (통과 · 도망) |
| Z + 방향 / J | 원거리 — 「던지던 손」을 되찾아야 열립니다. 지팡이를 들면 불덩이가 나가 주변까지 태웁니다. 활을 들면(엘프) 기억 없이도 화살이 나갑니다. 기사는 쓰지 못하고, 한 번 쏘면 한 턴 쉬어야 합니다 |
| Space | 한 턴 대기. 상인 앞에서는 다시 말을 겁니다 |
| 1 | 물약 마시기 — 10개까지 들 수 있습니다 |
| F | 불씨 밝기 — 「끄던 손」을 되찾아야 열립니다 |
| N | 벽 옆에 서서 한 줄 긁어 둡니다 (한 층에 하나). 남이 긁어 둔 말 옆에서는 끄덕입니다 — 쓴 사람이 다음에 올라올 때 알게 됩니다. 손가락으로 할 때는 같은 벽을 두 번 밀면 「남기기」 버튼이 나타납니다 |
| Z / X | 장비 비교창에서 교체 / 그대로 두기 |
| M | 소리 켜고 끄기 |
| Esc | 이 창 열고 닫기 |
계단을 밟으면 다음 층으로 올라갑니다. 불씨가 닿는 곳만 보이고, 지나온 곳은 차갑게 식은 기억으로 남습니다. 모닥불과 상인이 있는 층에는 몬스터가 없습니다.
공격 판정 — 주문이 공격보다 높으면 마법 공격으로 판정되어 상대의 마방으로 피해가 줄고, 그렇지 않으면 물리 공격으로 상대의 방어가 피해를 줄입니다. 지팡이류는 주문을 올립니다. 방어가 두꺼운 적 앞에서 무기를 바꾸는 것이 통합니다.
속도가 높은 적은 한 턴에 여러 번 움직입니다. 장화류로 자기 속도를 올리면 덜 시달립니다. 골드는 판이 끝나면 사라지므로 안식처의 상인에게 전부 쓰는 것이 이득입니다. 상인은 물약을 여덟 개까지 팔고, 열 개까지 들 수 있습니다.
한 번이라도 마주친 것만 기록됩니다. 등장하는 층이 낮은 순.
한 번이라도 손에 넣은 것만 기록됩니다.
고대의 물건에 손이 닿으면 잃어버린 것이 하나씩 돌아옵니다. 되찾은 기억은 쓰러져도 사라지지 않습니다.
몇 개는 일부러 어렵습니다.
방 이름이 곧 열쇠입니다. 그냥 들어가기를 누르면 아무도 모르는 새 방이 열립니다. 들어간 뒤 링크 복사로 친구를 부르세요.